Rolleiflex 3.5F Planar 75mm f/3.5 – Balsam Separation Repair Process
메인이슈: 2군 발삼분리가 있는 상태
기타사항: 커버를 제거하고 렌즈를 탈착해야하는 모델임에도 무리한 분해시도로 네임링 부근 칠벗겨짐 및 렌즈가 전면커버를 밀고 올라온 상태로 방치, 셔터다이얼 변환이 빡빡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상태.
무한대 체크시 스크린 상에서 무한대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(상부 렌즈역시 분해시도로 정위치에서 움직인 것으로 보임)
*작업 진행 및 결과
커버 분해 후 렌즈가 금속링으로 실링된 버전확인, 금속링 제거 후 발삼분리. 일반 발삼소재가 아닌 에폭시계열 소재로 제거에 250도 이상의 고온처리 후 분리 완료. 재부착 완료.
상부렌즈 체크 결과 내부 헤이즈 및 표면 오염이 심해 클리닝 함께 진행. 무한대 정렬 완료. 네임링 주변의 칠벗겨짐 재도색.
사진 및 수리과정은 '거인광학'에서 제공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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